프로덕트팀은 패스오더 유저와 점주님을 연결하며 고객지향적인 프로덕트를 만드는 팀이에요.
프로덕트의 성장을 위해 각 팀에서 실현하고자 하는 수많은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를 유기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흡수하고 구현해내고,
이를 위해 불필요하고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를 지양하며 실행 중심의 효율적인 업무 문화를 갖고 있어요.
“개발의 마지막 관문”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안정적이면서도 혁신을 일으킬 수 있는 프로덕트를 개발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학습하고 실행하는 팀이에요. 프로덕트 매니저, 프로덕트 디자이너, 데브옵스 엔지니어, 개발자 등 프로덕트를 실현하는 과정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들과 그 이상으로 비즈니스 임팩트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여있어요.
🔗[풀스택 개발자 철님과 명규님의 패스오더 설립 과정이 궁금하다면?]
서류전형 > 사전 테스트(필요 시 생략) > 1차 인터뷰(직무) > 2차 인터뷰(CEO) > 서류, 레퍼런스 체크 > 최종합격
구성원분들을 부품으로 여기지 않고, 한 분 한 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만큼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신중하게, 우리와 맞는 분을 모시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일부 지원자분들에게는 페이타랩 합류 과정이 다소 까다롭고 긴 여정이라고 느끼실 수도 있지만, 서로에 대해 깊게 알아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해 주시고 우리의 채용 여정을 진심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새롭게 시작한 팀 블로그를 통해 우리의 문화와 성장 이야기를 더 자세히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