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은 소속된 팀 이외에도 공통된 직군끼리 묶여있는 챕터라는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Android 엔지니어들은 모두 소속팀뿐만 아니라 Android 챕터에 소속되어 활동하게 돼요.
Android 챕터에서는 완성도 높은 앱을 만드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당근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분들이 제일 먼저 마주하게 되는 곳이기 때문에 안정성과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큰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어요.
Android 챕터에서는 회사의 성장뿐만 아니라 개인의 성장도 중요하게 생각해요. 엔지니어링 데이, 코드 리뷰, 스터디그룹 등의 활동을 통해 서로의 기술과 도메인 지식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같이 고민하고 좋은 코드를 만들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중고거래실]
중고거래실은 한국과 글로벌의 유저를 타겟으로 지역 기반 중고거래 서비스를 만들고 있어요. 전 세계에서 천 만 명이 넘는 제품을 관리하며 유저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회사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어요. 최고의 중고거래 사용자 경험을 위해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험하며 서비스를 발전시키는 일을 해요.
[숏폼팀]
숏폼팀은 기존의 당근에 없던 새로운 영상 콘텐츠 기반의 서비스를 만들어요. 팀의 목표는 사용자들이 영상 콘텐츠를 만들고 참여하는 총체적인 경험을 만드는 일이에요. 우리는 사용자 경험에 집중하며, 사용자의 만족도를 모든 것을 결정짓는 요소로 생각해요.
기존의 당근은 텍스트 중심의 게시판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했어요. 동네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표현하기에는 이러한 게시판 형태는 한계가 있어요. 동네 가게 사장님들이 좀더 생동감 있게 가게의 물건을 보여주고, 동네 주민이 우리 동네에서 실시간으로 일어나는 일을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을 만들고 싶어요. 이러한 일을 해내기 위해 우리 팀은 새로운 영상 콘텐츠 형식을 탐색하고 이를 적절하게 당근 서비스에 녹여내고자 해요.
[모바일실]
모바일실은 당근마켓이 최고의 로컬 앱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다양한 공통 모듈을 만들고 신규 서비스나 사내 공통 서비스들을 운영하는 조직이에요.
당근마켓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SDK를 개발하는 만큼, 신뢰할 수 있는 지속·확장 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예요. 다양한 모듈을 개발하면서 기술적인 도전을 마주하고 있는데, 이런 도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을 찾고 있어요.
[공통]
1. 서류 전형 → 2. 과제 전형 → 3. 직무 인터뷰 → 4. 컬처핏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5. 처우협의 → 6. 최종 합격 및 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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