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팀은 동네 안에서 연결되지 못한 가치있는 정보를 발견하고, 지역 생활 속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모였어요. 이러한 사용자 가치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사용자들에 대한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손쉽게 접근해서 의사결정에 반영할 수 있어야 해요. 당근은 의사결정에 수많은 데이터를 이미 활용하고 있지만, 당근의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많은 변화가 필요해요.
데이터 가치화 팀은 “매일 데이터를 통해 사용자를 위한 의사결정을 해요”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모였어요. 이 가슴 뛰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Data Analytics Engineer, Software Engineer, Frontend와 Software Engineer, Data로 이루어진 목적 조직을 만들었고, 데이터 가치화의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고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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