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는 ‘중앙에 두다’를 슬로건으로 삼고 현장의 진실을, 통합의 가치를, 내일의 성장을 중앙에 두겠다는 의지를 담은 국내 대표 종합 일간지입니다. 2022년 10월에는 국내 종합일간지 가운데 처음으로 유료 구독 서비스 ‘더 중앙 플러스(The JoongAng Plus)’를 시작했습니다. 국내 언론 중 가장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 미국 ‘뉴욕타임스’, ‘블룸버그’, ‘CNN’, 일본 ‘니혼게이자이 신문’, ‘지지통신’, 중국 ‘신화사’ 등 유수의 매체들과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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